라치오 1-0 페예노르트
숫자로 본 핵심
- 점유율 36% : 64%
- 슈팅 9(유효 1) : 12(유효 3)
- 결정적 순간: 45+1' 치로 임모빌레, FN 기대승점 +0.8
예: 김민재, 이강인, 아스널, 챔피언스리그
xG는 페예노르트가 앞섰지만(1.12 : 1.42) 승리는 라치오의 몫이었다.
FN 스코어 7.4로 양 팀 최고 (좋은 활약)
각 장면이 그 팀의 기대 승점(승 3·무 1)을 얼마나 바꿨는지입니다. 골 장면의 값은 득점자 70%·도움 30%로 나눠 선수에게 쌓입니다.
토너먼트 경기는 리그 승점이 없어, 장면의 무게만 승 3·무 1 기준으로 환산해 보여줍니다.
페예노르트의 경기 전 기대는 5대 리그 기록이 없어 산정 방식의 출발점으로 추정했습니다.
FN 스코어·FN 기대승점 산정 방식 →| 이 경기 | 평균 | ||
|---|---|---|---|
| 득점 | 1 | 1.2 | |
| 실점 | 0 | 1.3 | |
| xG | 1.12 | 1.2 | |
| 상대 xG | 1.42 | 1.1 | |
| 슈팅 | 9 | 11.6 | |
| 유효슈팅 | 1 | 3.6 | |
| 상대 슈팅 | 12 | 12.5 | |
| 슈팅당 xG | 0.12 | 0.12 | |
| 점유율 | 36% | 51% | 최저 |
| 패스 | 372 | 533.2 | 최저 |
| 패스 성공률 | 81% | 85.6% | 최저 |
| 코너킥 | 9 | 4.6 | |
| 파울 | 15 | 10.2 |
| 이 경기 | 평균 |
|---|
지난 시즌 경기는 리뷰 글 없이 경기 데이터(API-Football)로 정리했습니다. FN 스코어·FN 기대승점은 풀타임 노트가 공개된 공식으로 계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