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라나다 1-3 라요 바예카노
숫자로 본 핵심
- 점유율 40% : 60%
- 슈팅 9(유효 6) : 18(유효 4)
- 결정적 순간: 74' 페드로 디아스, FN 기대승점 +1.3
예: 김민재, 이강인, 아스널, 챔피언스리그
xG는 그라나다가 앞섰지만(2.11 : 1.06) 승리는 라요 바예카노의 몫이었다.
FN 스코어 8.3으로 양 팀 최고 (경기 지배)
각 장면이 그 팀의 기대 승점(승 3·무 1)을 얼마나 바꿨는지입니다. 골 장면의 값은 득점자 70%·도움 30%로 나눠 선수에게 쌓입니다.
토너먼트 경기는 리그 승점이 없어, 장면의 무게만 승 3·무 1 기준으로 환산해 보여줍니다.
그라나다의 경기 전 기대는 5대 리그 기록이 없어 산정 방식의 출발점으로 추정했습니다.
FN 스코어·FN 기대승점 산정 방식 →| 이 경기 | 평균 | ||
|---|---|---|---|
| 득점 | 3 | 0.44 | 최고 |
| 실점 | 1 | 1.3 | |
| xG | 1.06 | 1.2 | |
| 상대 xG | 2.11 | 1.3 | |
| 슈팅 | 18 | 14.6 | |
| 유효슈팅 | 4 | 4.4 | |
| 상대 슈팅 | 9 | 13.9 | |
| 슈팅당 xG | 0.06 | 0.08 | |
| 점유율 | 60% | 58.8% | |
| 패스 | 477 | 474.8 | |
| 패스 성공률 | 85% | 83.9% | |
| 코너킥 | 11 | 6.1 | |
| 파울 | 9 | 13.6 | 최저 |
지난 시즌 경기는 리뷰 글 없이 경기 데이터(API-Football)로 정리했습니다. FN 스코어·FN 기대승점은 풀타임 노트가 공개된 공식으로 계산합니다.